신약 설교/갈라디아서 설교

갈라디아서 1장 1-5절, 갈라디아 교회와 주변 교회에 대해 바울의 사도직에 대한 변호

skch712 2026. 1. 6.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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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나 맡은 본분은)

 

(1:1-5, 개정)

(1)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2) 함께 있는 모든 형제와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3)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4)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

(5) 영광이 그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 우리 성도님들을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부터 갈라디아서 강해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갈라디아 지역은 현재 터키 지역입니다. 갈라디아서바울갈라디아 교회 성도들과 주변 교회 성도들에게 쓴 서신입니다. 당시 갈라디아 교회의 성도들거짓 교사들의 영향을 받고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을 받을 수 있었는데 거짓 교사들은 유대의 법도와 전통을 따라야 구원받을 수 있다고 행위 믿음을 가르쳤습니다.

 

게다가 거짓 교사들의 악영향을 받아 바울의 사도직조차도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바울이 쓴 서신서편지글 중에서 유일하게 갈라디아서만 감사의 인사가 생략되었습니다. 바울영적 아비심정으로 강한 어조갈라디아 교회 성도들에게 교회의 질서율법적 제도보다도 복음의 본질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바울갈라디아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강조했기에 종교개혁자 루터가장 사랑했던 성경이 갈라디아서이기도 했습니다. 바울이 쓴 갈라디아서로마서처럼 율법의 행위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예수 그리스도믿음으로만 구원받고 의롭게 된다이신칭의강조했습니다. 더불어 성령을 좇아 순종하며 성화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구원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고, 구원받은 자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성령을 따라 순종하고, 아름다운 신앙의 열매를 맺는 성화단계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바울이 쓴 갈라디아서복음균형 있게 잘 다룬 서신서입니다.

 

본문 1에서,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아멘. 바울이 쓴 서신서대부분간단하게 자신의 사도직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하지만 갈라디아서에서는 유난히 길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갈라디아 교회에서 활동한 거짓 교사들의 영향을 받아 바울예루살렘의 사도들보다도 격이 떨어지고, 바울이 전한 복음너무 쉽다며 무시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의 사도직이 어디서 왔는지를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사람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직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바울사도직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믿는 신앙 위에 세워진 직분이었습니다. , 교회의 모든 직분권위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부터 나온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9에서, 교회핍박하고 성도들을 잡아 죽이기 위해 다메섹으로 가던 바울에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9:4, 개정)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아멘. 이때 바울회심했을 뿐만 아니라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도의 직분위임받는 사건이기도 했습니다.

 

더욱이 아나니아라는 제자예수님환상 중에 만나서 사울(바울)에게 찾아가 안수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예수님아나니아에게 앞으로 사울(바울)이 앞으로 해야 할 사명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9:15, 개정)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이방인임금들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아멘.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직접 만난 바울예수님사도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바울의 사도직공적으로 확인시켜줄 제삼자가 필요했습니다. 예수님은 직접 아나니아에게 찾아가서 바울예수의 이름이방인임금들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해 택한 나의 그릇이라고 알려줬습니다. 바울의 사도직주의 제자였던 아나니아에게 알려줌으로써 바울의 사도직공적으로 확인시켜준 사건이 되었던 것입니다.

 

바울의 사도직부정했던 갈라디아 교회 성도들에게 바울은 자신의 사도직에 대한 정통성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사람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의 직분을 갖게 되었고 밝혔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바울의 사도직사람으로부터 오지 않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하나님 아버지께 왔다는 사실에 대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목사의 직분도, 장로의 직분도, 권사의 직분도, 집사의 직분도 모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하나님 아버지왔다는 사실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이 직분사도행전 915말씀처럼 예수의 이름을 증거 하는 직분입니다. 사도바울처럼 우리직분에 걸맞게 구원자 예수의 이름증거 하며 영혼을 살리는 직분 자들이 다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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